[EU Desk in Seoul] "한국-유럽, 두 개의 규제된 디지털자산 시장 브릿지가 만난다면"

유럽 디지털자산 시장에서는, 지금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나 Wavebridge EU CEO Greta Morkūnaitė 인터뷰 변호사로 시작해 DeFi, P2P 금융, MiCA 기반 전자화폐 발행까지 — EU 규제 금융의 모든 레이어를 직접 통과해온 사람이 있습니다. 바로 Wavebridge EU의 CEO, Greta Morkūnaitė입니다. 규제가 바뀌는 현장마다 직접 들어가 문제를 풀어온 그녀에게, 지금 유럽 디지털자산 시장에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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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Report] Wavebridge Becomes Korea's First Institutional Partner in Global Dollar Network, Establishing a Beachhead for the Digital Dollar

As Korea Moves Toward Won Stablecoin Legislation, Wavebridge Joins Paxos Global Dollar Network as Nation's First Institutional Partner — Pioneering the Connection Between Korea's Emerging Stablecoin Ecosystem and Global Dollar Infrastructure Korea is on the cusp of a stablecoin moment. With won-denominated stablecoin legislation advancing rapidly, industry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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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보도] 웨이브릿지, 팍소스 글로벌 달러 네트워크 국내 최초 파트너로 합류

-  페이팔·마스터카드·비자가 선택한 스테이블코인 인프라 기업 팍소스, 한국 첫 파트너로 웨이브릿지 낙점 -  기관용 USDG 커스터디 서비스 출시… 글로벌 스테이블코인 인프라 국내 도입 기반 구축  법인 및 기관 대상 글로벌 디지털자산 파트너 웨이브릿지는 뉴욕에 본사를 둔 글로벌 디지털자산 인프라 기업 팍소스(Paxos)가 운영하는 글로벌 달러 네트워크(이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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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보도] 웨이브릿지, 골드만삭스·BNP파리바 등 600개 기관 참여·8조 달러 규모 ‘칸톤 네트워크’ 국내 첫 커스터디 개시

기관 및 법인 대상 글로벌 디지털자산 파트너 웨이브릿지가 골드만삭스, BNP파리바 등 600개 이상 글로벌 기관이 참여한 블록체인 네트워크 칸톤(Canton Network)의 커스터디 서비스를 국내 최초로 개시했다고 24일 밝혔다. 칸톤은 골드만삭스, BNP파리바, HSBC, 시타델 시큐리티즈, DTCC 등 600개 이상 글로벌 금융사와 기술 기업이 참여한 네트워크로, 월간 토큰화 거래량은 8조 달러(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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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보도] 이지훈 웨이브릿지 공동창업자 “원화 스테이블코인, 핵심은 ‘유통∙정산’ 인프라’”

디지털자산기본법 법제화, 발행주체에 매몰 은행은 발행·전문 기업 유통 분리가 답 법인 디지털자산 진입, 인프라가 마중물 역할 규제 정비 전부터 ‘기관용 인프라’ 선제 구축 디지털자산기본법 2단계 입법을 앞두고 원화 스테이블코인 도입 논의가 뜨겁지만, 시장의 시선은 온통 ‘누가 발행 주도권을 쥘 것인가’에만 쏠려 있다. 핵심은 따로 있다. 발행된 화폐가 기관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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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Wavbridge X AI] EP4. AI에게 악보를 주는 법

편집자 Rebecca의 말: 2026년 초, 웨이브릿지 내부 개발 세션에서 에릭(Head of AI)은 실전에서 체득한 컨텍스트 엔지니어링 기법을 공개했다. 우리가 EP3에서 컨텍스트 윈도우의 함정을 이야기했다면, 이번에는 그 함정을 뛰어넘는 해법을 나누려 한다. “API 한도 얘기, 안 들어봤나요?” 컨텍스트 윈도우를 다루며 흔히 듣는 말이다. “클로드 코드 쓰실 때 ‘API 사용량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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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테이블코인, 프라임브로커없이 민팅은 어떻게 하려고요?

최근 원화 스테이블코인 도입이 본격적으로 추진되고 있지만, '어떻게 민팅할 것인가'에 대한 논의는 아직 충분히 다뤄지지 않고 있습니다. '누가 발행할 것인가'에 집중된 최근 입법 논의와 함께, 민팅 및 유통 인프라에 대한 논의도 병행될 필요가 있다는 제언이 나오고 있습니다. 발행 이후 '민팅 단계'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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왜 프라임브로커가 디지털자산 시장 ‘Next Wave’의 마지막 완성 단추일까

개인과 기관은 운동장이 다르다 전통 자본시장을 생각해보세요. 개인 투자자는 MTS 앱으로 삼성전자 주식 몇 주를 클릭 한 번에 살 수 있습니다. 하지만 연기금이 수천억 원 규모로 삼성전자를 매수한다면? 그냥 '시장가 매수' 버튼을 누를까요? 절대 아닙니다. 대규모 자금은 시장을 움직입니다. 호가창을 쓸어버리고, 가격을 끌어올리고, 결국 원하는 가격보다 훨씬 비싸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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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보도] 웨이브릿지, AI 기반 프라임브로커리지로 기관 디지털자산 거래 혁신 추진

“기존 거래소와 다른 기관 전용 프라임브로커리지 고도화… AI 챗봇 주문·블록체인 융합 실증 추진” 웨이브릿지가 2026년을 기점으로 기관 및 법인 전용 디지털자산 인프라 고도화에 본격 착수한다. 웨이브릿지는 거래·청산·유동성 연결을 하나로 통합하는 프라임브로커 인프라를 중심으로, 기관이 실제로 활용 가능한 디지털자산 거래 환경을 구축해 나간다는 계획이다. 특히 웨이브릿지는 이 프라임브로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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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Wavbridge X AI] EP3. 컨텍스트 윈도우의 함정: AI 개발자가 알아야 할 3가지

편집자의 말: 2025년 말, 웨이브릿지 개발자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. AI가 불러온 바람을 웨이브릿지 크루들 또한 함께 하기 위해, AI툴을 어떻게 하면 잘 활용할 수 있는지를 위한 세션이었다. 나(편집자: 레베카)는 비개발자이지만 매우 관심이 있는 영역이고, 우리 시대를 살아간다면 누구나 알아야 할 것들 아닌가. 그 자리에 함께 하며 들었던 내용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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